한 술만 더 먹어보자 28
12월 초부터 지금까지 한 달 동안 감정이 롤러코스터를 탔다.놀람, 분노, 실망, 기쁨, 감탄, 감동이 격하게 오르내렸다.블로그의 지난 글을 돌아보니 그런 상태가 여실히 나타난다.원래 내가 블로그에 쓰고 싶은 글은 손자저하, 음식, 책, 영화, 산책, 여행 따위다. 비록 재주가 없어 글은 허접하게 되었지만 그런 일들은 나의 일상과 삶을 이루는 가장 중요한 시간이자 가치들이다.그리고 소중한만큼 많은 부분을 내가 주도할 수 있는 일들이다.영화 >에 나오는 'inner peace'를 찾을 필요도 있어 보이기도 하지만 '마음의 평화'는 그것을 흔드는 원인이 없어져야 가능할 일이어서 당분간은 피할 수 없을 것 같다. 비록 내가 좋아하는 '원인'이 아니고 더군다나 그것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부분은 아주아주 미미하..
2025. 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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