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é toui1 루앙프라방 7 - 카페와 식당(끝) "뭐 먹을까?"달콤한 질문이다. 집에서도 그렇지만 여행 중엔 더욱 그렇다. 대답을 구하는 일도 즐겁다. 거리를 걷다가 눈에 띄는 식당을 찾아 들어가보기도 하고 핸드폰으로 구글을 뒤져서 고르기도 했다.라오스에 '날이 더울 때 먹고 내키면 언제든지 춤추라'는 속담이 있다.내게 여행이 그렇다. 배고프면 먹고 내키면 걷거나 쉬는 것이다.1. Pasaniyom Traditional Café길 건너로 메콩강이 보이는 곳에 위치해 있다. 강을 건너다보며 닭죽을 먹었던 곳이다.탁발이 끝난 후 찾아갔다. 쌀쌀한 새벽에 따끈하고 구수한 맛으로 속을 풀어주었다.2. Café Ban Vat Sene아침 산책을 하다 들어갔다. 숙소에서 아침 식사를 하면 보통 달걀프라이와 과일, 커피로 간단히 하는 편인데 왜 밖에서 사먹으면 .. 2025. 2. 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