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에 올리비아뉴톤존의 노래
'렛미비데어'를 들었다.
그리고 생각했다.
늘 '그곳'에 있으리라고.
"당신이 어느 곳을 가든지
혹 당신이 방황하게 되는 어느 곳이든지
난 언제나 그곳에 있고 싶어요
당신의 손을 잡고
당신이 넘어질 때면 잡아줄 수 있는 곳에 서서
당신이 하는 모든 일을 내내 지켜 보면서...."
WHEREVER YOU GO
WHEREVER YOU MAY WONDER IN YOUR LIFE
WELL SURELY YOU KNOW, I ALWAYS WANNA BE THERE
HOLDING YOUR HAND
AND STANDING BY TO CATCH YOU WHEN YOU FALL
SEEING YOU THROUGH, IN EVERYTHING YOU DO
I SAID LET ME BE THERE IN YOUR MORNING
LET ME THERE IN YOUR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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